2017-04-28 16:46

철도시설공단, '철도물류 활성화 간담회' 개최

철도물류 경쟁력 하락 원인 등 논의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철도물류의 활성화 및 실태조사를 위해 지난 26일 공단 수도권본부에서 '이용자 중심의 철도물류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철도가 장거리 대량운송의 장점을 가졌음에도 화물 수송 분담률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위기상황을 벗어나고자 이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산·학·연·협의 물류 전문가들이 '철도물류 경쟁력 하락의 원인과 개선방안'과 '철도물류 활성화를 위한 공단의 역할' 등 개선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론하고, 철도물류 현장의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철도공단 김영우 부이사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각계 전문가의 생생한 철도물류 실태를 파악했다”며 “철도물류 활성화 및 이용자 편의향상을 위해 정책 지원과 철도시설관리자로서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acine 01/13 01/28 KMTC
    Racine 01/13 01/28 KMTC
    Hmm Opal 01/16 01/29 SM LINE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sara Bhum 01/13 01/16 Heung-A
    Isara Bhum 01/13 01/16 Heung-A
    Isara Bhum 01/14 01/18 Taiyoung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3 01/2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Noresund 01/13 01/15 MAERSK LINE
    Maersk Noresund 01/13 01/15 MAERSK LINE
    Dongjin Enterprise 01/13 01/16 SOFAST KOREA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sara Bhum 01/13 01/16 Heung-A
    Isara Bhum 01/13 01/16 Heung-A
    Isara Bhum 01/14 01/18 Taiyou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