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9 18:25

군산서 해상안전 대국민 체험행사 개최

인명구조 시연, 수상퍼레이드 등 예정
바다안전에 대한 이색적인 볼거리 및 체험의 기회가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해양경비안전서는 “6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은파호수공원에서 군산해경서와 한국해양구조협회 전북지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수상안전 대국민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평소 바다에서만 볼 수 있었던 해양경찰의 장비와 인명구조 훈련 등을 가까이에서 보고 경험해볼 수 있다.

식전 행사로는 ‘해양경찰 관현악단’의 신명나는 음악에 맞춰 박력 넘치는 의장대와 아름다운 하와이 문화교류팀의 벨리댄스 공연이 예정돼 있다.

이 행사에서 드론ㆍ헬기ㆍ공기부양정ㆍ수상오토바이ㆍ수륙 양용 차량 인명구조 시연과 수상퍼레이드가 펼쳐진다. 또 여객선 탈출과 구명뗏목 생존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아이와 함께 방문하는 가족을 위해 ▲해양경찰 제복입고 사진 찍기 ▲심폐소생술 및 어린이 물놀이 교실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 장비 착용해 보기 ▲119 소방안전 체험 ▲페이스페인팅 등의 참여행사도 다양해 가족단위 방문객의 높은 관심과 호응이 기대된다.

한국해양구조협회 김상겸 전북지부장은 “수상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여 해양사고를 줄이고자 이번행사를 계획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여러분이 행사장에 방문해 해양안전에 대한 특별한 시간을 경험하고 이색적인 볼거리와 추억에 남는 시간을 보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경은 이날 차량 혼잡을 예상해 은파호수공원 진입로 일부 및 사고 예방을 위해 구조 시범 시간에 한해 물빛다리의 통행을 통제할 방침이다.

< 군산=이환규 통신원 tomyd@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