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2 18:46

日 ONE, 남아프리카 경쟁당국 승인 마무리

4월1일부터 서비스 개시


일본 3대 선사 컨테이너부문 통합 회사인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가 경쟁당국 승인 절차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각국 승인 절차는 지난 6월 말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제외하고 모두 마무리된 상태였다.

ONE은 지난 18일부로 남아프리카당국과 협의 결과, 법 준수 조치를 조건으로, 승인을 취득했다고 말했다.

ONE은 예정대로 4월1일에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ing Zhou 20 01/23 03/15 Always Blue Sea & Air
    Xin Ming Zhou 20 01/29 03/21 Always Blue Sea & Air
  • BUSAN AQAB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721 01/22 02/19 Wan hai
    Wan Hai 360 01/25 03/06 Wan hai
    Esl Wafa 01/28 03/07 SOFAST KOREA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uan Xiang Fen Jin 01/26 03/17 Always Blue Sea & Air
    Esl Wafa 01/28 02/28 HS SHIPPING
    Esl Wafa 01/28 03/04 KWANHAE SHIPPING
  • BUSAN HOUS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Movement 01/29 02/22 HMM
    One Maestro 02/01 02/26 HMM
    Corneille 02/05 03/02 HMM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Orient 01/29 04/03 Evergreen
    Msc Mariacristina 01/31 04/01 MSC Korea
    Ever Vast 02/01 04/03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