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7 18:39

日 ONE, '컨' 선적예약 나선다



일본 3대선사의 컨테이너선 통합회사인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는 정기 컨테이너선 서비스의 선적예약 접수를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ONE의 선적예약 가이드, 선명·운항선사·일람표 등은 이 회사 홈페이지(www.one-line.com)를 참조하면 된다.

본격적인 서비스는 전 세계에서 4월부터 시작된다. 초기엔 동일항로 상에 ONE과 NYK 엠오엘 케이라인이 함께 서비스하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각 선사들은 항로와 서비스별 운항 선사를 확실히 확인하도록 공지했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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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UB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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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YANGMING 07/14 08/12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1 08/19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8 08/26 Yangming Korea
  • INCHEON TAI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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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Wan Hai 307 07/03 07/08 Wan hai
    Ts Qingdao 07/08 07/13 T.S. Line Ltd
  • INCHEON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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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3 07/07 Wan hai
    Wan Hai 308 07/10 07/1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7/17 07/21 Wan hai
  • INCHEON NAG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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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Victory Star 07/01 07/07 Taiyoung
    Ty Incheon 07/08 07/14 Taiyoung
    Ty Incheon 07/09 07/15 Pan Con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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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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