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5 09:16

신예 LNG운반선 운임 8만2000달러…상승세 이어가

고선령 선박은 저조


지어진 지 얼마 되지 않은 최신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의 용선료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겨울철 에너지 수요를 앞두고, 천연가스 생산 소비지역 간 원거리 수송이 활발해지면서 수급이 빠듯하다는 평가다.

영국 클락슨에 따르면 현재 16만㎥급 신예 LNG선(삼원연료디젤추진선)의 일일 용선료는 8만2000달러(한화 약 9170만원)다. 7월 평균 7만6000달러보다 6000달러(약 670만원) 올랐다.

중국의 왕성한 수요를 배경으로, 아시아와 유럽 간 천연가스 가격 차가 커지면서 원거리 수송이 늘어나고 있다.

화물 탱크가 작고 연비 성능이 떨어지는 구식 LNG선의 용선은 저조하다. 클락슨에 따르면 현재 14만5000㎥급 스팀터빈선의 용선료는 5만달러(약 5600만원) 선이다. 7월 평균보다 5500달러 상승했지만, 신예선과 차이는 크다.

선사들은 엔진 기술 혁신으로 노후선 이용이 줄어들자 선박 교체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5/05 06/07 SOFAST KOREA
    Esl Nhava Sheva 05/11 06/20 HS SHIPPING
    Ling Yun He 05/11 07/02 KWANHAE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