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7 16:37

ONE, 화물적재율 상승…북미 44%·유럽 65%

수입 개선 수출 부진


일본 컨테이너선사업 통합회사인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의 수입화물 수송실적이 개선되고 있다.

ONE은 11월 소석률(선복 대비 화물 적재율)은 북미항로 44%, 유럽항로 6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 달의 38% 55%에 비해 크게 상승한 수치다.

반면 아시아발 수출 항로 수송량은 10월보다 북미항로, 유럽항로 모두 감소했다.

11월의 북미항로 수송량은 수출이 25만TEU, 수입이 11만TEU였다. 10월에 비해 수출은 2% 감소한 반면 수입은 5% 증가했다.

유럽항로 수송량은 수출이 13만8000TEU, 수입이 10만2000TEU를 기록했다. 이 항로 역시 10월에 비해 수출은 9% 감소했지만 수입은 1% 증가했다.

영업을 시작한 4월 이후 누계는 북미항로에서 수출 179만5000TEU, 수입 71만7000TEU, 유럽항로에서 수출 107만9000TEU, 수입 66만TEU를 기록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