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3 09:10

창간 48주년 단체장 축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양창호 원장

해운물류업계 뼈 깎는 노력 필요
지난 1971년 창간 이래 해운·항만·물류·무역업계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한길만을 달려온 코리아쉬핑가제트의 창간 4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 노고에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전 직원을 대표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세계경제와 무역이 10여년전 시작된 금융위기로 인해 고도성장을 멈추고 저성장 국면에 고착되어 세계해운시장도 얼어붙었으며 해운시장 국내 1위인 한진해운이 시장에서 사라지는 등 우리나라도 큰 위기에 처했습니다.

하지만 새정부는 한국해양진흥공사를 출범시켜 정책 및 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중소선사 연합을 통한 세계시장 경쟁력 제고 등 해운산업 재건을 위한 해운재건 5개년 계획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흐름을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정책추진과 함께 우리 해운·물류업계의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이 노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켜보면서 바른 길을 보여주는 언론의 역할 또한 중요한 시점입니다.

국민을 위한 미래 해양수산 정책개발 연구기관인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또한 해양수산 정책 싱크탱크로서 창의적이고 선제적인 연구수행을 통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권위 있는 해운전문지로 정평이 나 있는 코리아쉬핑가제트는 우리나라 해운·물류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코리아쉬핑가제트가 우리나라 해운·물류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론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48주년을 축하드리며 귀紙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A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Honolulu 06/02 07/07 ONE KOREA
    Northern Juvenile 06/09 07/14 ONE KOREA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27 06/06 Heung-A
    Cordelia 05/27 06/09 T.S. Line Ltd
    Kmtc Qingdao 05/28 06/07 KMTC
  • BUSA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27 06/05 Heung-A
    Cma Cgm Antoine De St Exupery 05/27 06/07 CMA CGM Korea
    Maersk Leon 05/27 06/09 MAERSK LINE
  • BUSAN SANTO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Leon 05/27 07/05 Hamburg Sud Korea
    TBN-GOLDSTAR 05/27 07/06 Woosung Maritime
    Czech 05/31 07/05 ONE KOREA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5/27 06/17 PIL Korea
    Kyowa Stork 05/29 06/10 Dongshin Maritime
    Apl Saipan 05/31 06/07 T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