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1-17 12:56

해운3사, 북미/지중해 서비스 강화

콘트쉽 라인, 라이케스라인, TMM라인은 최근 3사가 합동으로 제공하고 있는
미국·걸프만과 멕시코/지중해간서비스를 한차원 업그레이드시켜 서비스
항차수와 운항시간을 대폭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서비스 항차수는 매
9일마다 1항차에서 매주 1항차로 증가할 것으로 동항로에서 운항되었던 기
존 선박보다 한 차원 빨라진 2,100 - 2,400 TEU급 선박 5척이 투입되어 운
항될 예정이다.
투입 선대가 향상됨에 따라 항구와 항구사이 환적 시간도 한차례 향상될 것
으로 보인다.
3사는 한차례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가 서향항로에서는 1월 18일부터, 동향
항로에서는 1월 25일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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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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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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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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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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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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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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