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1 17:57

中 시노트란스, 유럽 KLG등 물류기업 M&A로 외형 확대

싱가포르 케펠 중국자회사도 인수


중국 물류회사 시노트란스는 인수·합병(M&A)으로 외형을 키우는 전략을 추진한다.

시노트란스는 지난달 말 유럽 물류기업 KLG유럽의 주식 100%를 취득하기로 합의했다. 인수액은 약 3억8500만유로(한화 약 5000억원)다.

80%를 우선 출자해 2020년까지 인수를 마무리 짓고 유럽시장에서 자체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KLG는 설립된 지 100년된 물류기업으로, 유럽 전역에서 포워딩, 창고, 트럭 수송 등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 매출 규모는 2억1500만유로(약 2800억원)였다. 물류기업 연합인 WCA, 아스트레, 24플러스에 참여하고 있다. 시노트란스와 2014년부터 중국 합작사 KLG-ITM을 운영하는 등 제휴관계를 유지해왔다. 시노트란스는 KLG 인수를 통해 네덜란드 루마니아 영국에 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됐다. 

이와 별도로 싱가포르 물류기업 케펠의 중국 자회사 2곳의 지분 전량을 매입했다. 시노트란스는 케펠의 통신·운수 부문 케펠T&T가 보유하고 있는 케펠로지스틱스포산 케펠로지스틱스홍콩 2곳의 지분을 자회사 시노웨이쉬핑을 통해 취득했다. 인수액은 3900만달러(약 500억원)이다. 

케펠포산은 창고항만 관련 사업을 벌이고 있고 포산 싼수이항 운영사에도 출자하고 있다. 케펠홍콩은 포워딩 사업과 포산-홍콩-선전 간 바지수송 등을 한다. 케펠T&T는 자회사를 매각하고 다른 사업을 성장시킬 계획이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7/17 08/1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7/25 08/21 Hyopwoon
    Lautoka Chief 07/31 08/28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7/17 08/1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7/25 08/21 Hyopwoon
    Lautoka Chief 07/31 08/28 Hyopwoon
  • GUNSAN NASSA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ning Ninni 07/12 08/28 Wallenius/EUKOR
    TBN-WALLENIUS/EUKOR 08/02 09/15 Wallenius/EUKOR
  • MA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egh Trader 07/14 08/15 Wallem Shipping Korea
    Hoegh Detroit 07/26 08/26 Wallem Shipping Korea
    Hoegh St. Petersburg 08/08 09/11 Wallem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