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0 13:27

군산해경, 비응파출소 이전식 및 신형 연안구조정 취역식 개최

S-126정, 자가 복원 기능을 갖추고 있어

군산해양경찰서는 지난 19일 비응파출소 청사 이전식 및 신형 연안구조정 취역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비응파출소 이전에 따른 경과보고에 이어 표창장과 감사장 수여, 테이프 컷팅,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해경은 지난 여름부터 군산지방해양수산청 및 어민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비응항에 위치한 선원복지회관 1층의 식당과 이발소 부지 약 35평을 무상으로 장기 사용할 수 있도록 협의해 이전했다.

비응파출소는 지난 2008년 출장소로 개소한 후 2016년 파출소로 승격됐지만, 공간이 협소해 방문객들이 이용에 불편했고 구명장비 등 집기류의 보관이 어려워 신축 또는 이전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날 신형 연안구조정 취역식도 같이 진행됐다. 신형 연안구조정은 ‘S-126정’으로 명명됐고, 알루미늄(AL) 선체로 무게 18.5t, 길이 14.4m, 폭 4.3m로 승선 인원은 8명이다.

S-126정은 750마력 디젤 엔진 2대를 탑재해 최고 35노트(65㎞/h)로 고속운항이 가능하며 워터제트 추진 방식으로 기동한다.

또한 자가 복원 기능을 갖추고 있어 선체가 전복될 경우 설비가 자동으로 정지되고 통풍구가 차단된 뒤 원상태로 바로 돌아오는 일명 ‘오뚝이’ 기능이 탑재돼 있다.

< 군산=이환규 통신원 tomyd@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