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2-01 17:59

TSA 올 운임인상안 실행 강력 결의

태평양항로 운임안정화협정 소속 선사들은 지난 1월 자체 모임을 갖고, 올
한해 도입될 기본운임 인상안, 성수기 부과 요금, 연료비 조정안 그리고 새
롭게 도입되는 샤시 사용료 등을 대형하주 우대계약기간 (Service Contract
, S/C)중 강력하게 시행하기로 재결의하였다.
이 모임에서 선사들은 미국 경제가 다소 주춤거리고는 있으나 지속적인 강
세를 보이고 있다고 결론짓고 2년간의 기록적인 화물 행렬에 이어 올 해 역
시 일반 성장율이 5~6%대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5/13 05/17 KMTC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ew Golden Bridge V 05/14 05/15 Weidong Shipping
    Honor Prosper 05/15 05/16 BEN LINE
    Honor Prosper 05/15 05/16 Taiyoung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sara Bhum 05/13 05/17 Dongjin
    Pancon Glory 05/13 05/17 Taiyoung
    Pancon Glory 05/13 05/17 Pan Con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3 05/24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