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0 09:41

인터지스 박동호 대표이사 선임


인터지스는 지난 17일 임시주총을 소집하고 박동호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대표이사 변경 사유는 정원우 대표이사의 사임이다.

박동호 신임 대표이사(사진)는 1959년생으로 지난 1988년 천양해운에 입사해 인터지스 연합물류담당 이사, 경인지사장,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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