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3 09:48

여수광양항만公, 상반기 신입·경력직원 13명 공개채용

오는 10일까지 접수…다음달 9일 최종합격자 발표 예정


여수광양항만공사가 단일 채용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인 정규직 13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난해에 이어 여수광양항, 부산항 등 4개 항만공사가 합동으로 진행하며 지원자는 1개 항만공사만 선택해 지원할 수 있고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신입직원(7급(가))은 행정(일반) 4명, 토목(일반) 2명, 토목(안전) 1명, 기계 1명, 전기 1명 등 9명을 선발한다.

경력직원은 5급 행정(세무) 1명, 5급 행정(노무) 1명, 4급 토목(일반) 1명, 4급 기계 1명 등 4명을 뽑는다.

공사는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절차를 준수하고 직무능력 중심의 인재 채용을 위해 지난해 채용 방식과 동일하게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한다.

공사는 ▲지원서 접수(6월4일~6월10일) ▲필기시험(6월21일) ▲면접시험(7월2일)을 거쳐 다음달 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직원 채용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 채용 전용 홈페이지, 알리오, 워크넷, 나라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ALIFA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ape Kortia 07/19 08/18 ZIM KOREA LTD.
    Zim Rotterdam 07/26 08/25 ZIM KOREA LTD.
    Tianjin 08/02 09/01 ZIM KOREA LTD.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s Koi 07/16 08/08 CMA CGM Korea
    Santa Teresa 07/17 08/10 ZIM KOREA LTD.
    Ballenita 07/17 08/13 Hyopwoon Inter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s Koi 07/16 08/08 CMA CGM Korea
    Santa Teresa 07/17 08/10 ZIM KOREA LTD.
    Ballenita 07/17 08/13 Hyopwoon Inter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max Darien 07/12 07/25 MAERSK LINE
    Seaspan Thames 07/14 07/24 HMM
    Clementine Maersk 07/14 07/27 MAERSK LINE
  • BUSAN NEWA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Yukon 07/12 08/05 MAERSK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