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6 09:21

“관세 무역 혜택·위험항목 스스로 알아보세요”

부산세관, '관세·무역 위험 항목 및 혜택 스스로 알아보기' 발간


부산세관은 중소수출입업체가 스스로 자신의 기업을 진단해 관세·무역 관련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고 다양한 혜택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관세·무역 위험 항목 및 혜택 스스로 알아보기’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책자는 관세·무역 위험 항목과 관세·무역 혜택을 체크리스트 형태로 제작했다.

관세·무역 위험 항목은 총 9개 분야(관세평가·품목분류·관세 환급·관세감면·외국환거래·보세화물 관리·수출입통관·원산지 표시·FTA)로 구성해 분야별 위험 항목과 오류 사례, 근거 법령 등을 상세히 기재해 업체직원이 쉽게 위험을 사전에 진단할 수 있게 했다.

관세·무역 혜택은 총 4개 분야(세금납부·수출입·FTA·공통)로 구성했으며, 업체가 몰라서 받지 못했던 다양한 혜택과 해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부산세관 강경훈 수출입기업지원센터장은 “책자를 활용하면 전문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입기업들이 관세·무역 관련 규정을 몰라서 관세추징 및 처벌을 받는 사례가 줄어들고, 다양한 혜택 이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세·무역 위험 항목 및 혜택 스스로 알아보기’는 전국 세관(서울·인천·부산·대구·광주) 수출입기업지원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FTA포털에서도 열람 또는 내려 받을 수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amellia 08/13 08/19 KMTC
    Hansa Duburg 08/13 08/22 T.S. Line Ltd
    Northern Guard 08/13 08/25 T.S. Line Ltd
  • BUSA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amellia 08/13 08/19 KMTC
    Hansa Duburg 08/13 08/22 T.S. Line Ltd
    Northern Guard 08/13 08/25 T.S. Line Ltd
  • BUSA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amellia 08/13 08/19 KMTC
    Hansa Duburg 08/13 08/22 T.S. Line Ltd
    Northern Guard 08/13 08/25 T.S. Line Ltd
  • BUSAN ARIC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HAMBURG 08/19 09/18 Hamburg Sud Korea
    TBN-MSC 08/23 09/25 MSC Korea
    Maersk Stepnica 08/26 09/25 Hamburg Sud Korea
  • BUSAN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Iris 08/13 08/18 KMTC
    Intra Bhum 08/15 08/18 Dongjin
    Pegasus Yotta 08/16 08/19 Dong You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