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7 15:01

BPA, 디지털 뉴딜정책 발맞춰 ‘항만시설관리의 스마트화’ 추진

2일 ‘항만시설물 스마트 유지관리 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부산항만공사(BPA)는 항만시설 유지관리의 스마트화로 항만 안전성을 강화하고 원활한 항만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부산시 등 4개 유관기관과 ‘항만시설물 스마트 유지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BPA를 비롯해 한국해양대학교 부산광역시 동아대학교 부산테크노파크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 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항만시설물의 유지관리에 스마트기술을 접목해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에도 부합하겠다는 방침이다.
 
향후 이 기관들은 협약에 따라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항만시설물 스마트 유지관리를 위한 데이터 체계를 마련한다. 장기적으론 모든 항만시설물의 유지보수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활용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공사는 ▲스마트 항만시설의 유지보수를 위한 테스트베드 지원 ▲유지관리 체계 도입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관련 시스템 보급‧확산 등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BPA 남기찬 사장은 “공사는 디지털과 그린 뉴딜을 기반으로 부산항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며 “항만시설에 대한 스마트 관리체계 도입은 항만에 새로운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