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5 11:28

도이체포스트DHL, 3분기 영업益 45% 증가 전망

연간이익 41억~44억유로로 상향 조정


독일 특송업체 도이체포스트DHL의 올해 3분기(7~9월)의 영업이익(EBIT)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이 회사는 올해 3분기 EBIT가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13억7000만유로(약 1조8400억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C(전자상거래) 화물 증가와 특송과 포워딩사업 등의 호조가 실적개선의 배경으로 꼽혔다. 올 한 해 EBIT 전망은 기존 35억~38억유로에서 41억~44억유로로 상향 조정됐다.

부문별 EBIT는 독일 내 우편소포사업 부문의 경우 5% 증가한 3억2000만유로, 특송사업이 65% 증가한 7억5000만유로, 포워딩이 25% 증가한 1억5500만유로를 각각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EC 부문에서는 BtoC(기업대 소비자간 거래) 취급이 호조를 보이며 전년 동기의 12.5배인 7500만유로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공급망관리사업은 32% 감소한 1억1000만유로에 그치지만 경제활동 재개로 감소폭이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프랭크 아펠 최고경영자(CEO)는 3분기 실적과 관련해 “EC의 역동적인 성장으로 큰 혜택을 받았다”고 평가했다.

연간 부문별 EBIT 전망은 특송사업 전망을 기존 28억~31억유로에서 33억~36억유로로 상향 조정했다.

그룹의 화물 취급량은 올해 2분기 말부터 호조를 보이고 있다. 아펠 CEO는 “올해 크리스마스 판매 경쟁으로 물동량의 변동이 예상된다”며 “물량이 늘어나더라도 최대 목표치인 44억유로 달성은 효율적인 물류네트워크 구축에 달려있다”고 밝혔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Colombo 10/28 11/17 T.S. Line Ltd
    Hyundai Bangkok 10/29 11/17 ONE KOREA
    Wan Hai 173 10/29 11/23 Wan hai
  • INCHEON AQAB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Sempena 11/05 12/10 PIL Korea
    Protostar N 11/13 12/16 Evergreen
  • BUSAN TAMATAV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ria 10/31 12/01 MSC Korea
    Hyundai Supreme 11/06 12/16 PIL Korea
    Msc Josseline 11/07 12/08 MSC Korea
  • INCHEO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 Mary 10/28 11/09 SITC
    Genius Star X 10/30 11/08 K-WORLD LINE
    Wan Hai 301 10/30 11/13 Interasia Lines Korea
  • INCHEON ADE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Sempena 11/05 12/24 PIL Korea
    Protostar N 11/13 12/11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