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9 17:15

여수해경, 원유3사 기름 확산방지 합동훈련 실시

국내최초로 협력시스템 구축

여수해양경찰서는 18일 오전 10시 여수시 낙포동 한국석유공사부두와 인근 해상에서 원유3사 기름(유해화학물질)확산방지 협력시스템 가동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여수시 낙포동 소재 석유비축기지 앞 해상에서 발생한 원유선과 케미칼운반선 간의 충돌사고를 가정해 진행되었으며, GS칼텍스, 한국석유공사(KNOC), 오일허브코리아(OKYC) 원유 3사와 여수해양경찰서, 여수지방해양수산청, 여수119 화학구조센터 등 총 10개 기관이 훈련에 참여했다.

기름확산방지 협업시스템은 대형 오염사고 발생 시 원유3사가 자체적으로 사전에 약속된 방법과 절차에 따라 해경의 지시가 없어도 서로 협력해 정해진 장소에 자동으로 10.6km의 부두방어 오일펜스를 설치하는 것이다.

원유유출과 화재사고가 동시에 발생한 복합적인 상황의 대응훈련을 통해 방제장비 운용능력 및 팀워크를 배양하고 인명구조, 화재진압 등 복합사고 대응훈련을 통한 협업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원유취급 3사의 기름확산방지 협업시스템이 실질적으로 가동하는지 점검하는데 중점을 뒀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대형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초기대응 시기가 그 피해의 규모를 정하는데 결정적으로 작용하는바, 이와 같은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며 “깨끗하고 안전한 여수 바다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여수광양=최영현 통신원 kycyh@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en 12/02 12/15 CK Line
    Posen 12/02 12/16 Heung-A
    Posen 12/02 12/16 KMTC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Sunshine 11/29 12/08 Pan Con
    Padian 4 11/30 12/10 Heung-A
    Sawasdee Sunrise 12/01 12/08 Heung-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eoul 11/30 12/06 T.S. Line Ltd
    Jpo Pisces 11/30 12/17 MAERSK LINE
    North Bridge 12/01 12/10 Heung-A
  • BUSAN SEMAR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Jpo Pisces 11/30 12/19 MAERSK LINE
    St. Mary 12/02 12/24 SITC
    Posen 12/02 12/24 SITC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Prestige 12/02 12/26 T.S. Line Ltd
    Yangming Upsurgence 12/03 12/28 ONE KOREA
    Seaspan Manila 12/03 01/01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