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2-24 09:41

미 세관 위조품 압류건수 한국이 3번째

(서울=연합뉴스) 경수현기자 = 자동차, 철강, 반도체 등과 함께 지적재산권이 한미 통상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미국 세관이 지적재산권 침해를 이유로 압류한 수입품중 한국산 제품의 적발건수가 3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워싱턴무역관에 따르면 미 관세청이 작년 1년간 위조품 또는 가짜상표 부착제품을 적발, 압수한 건수는 총 3천244건으로 이중 한국산이 10.9%인 355건에 달했다.
압수건수가 우리보다 많은 나라는 중국으로 694건(21.4%)이었으며 홍콩이 2번째로 많은 491건(15.1%)이었다.
한국산의 뒤를 이어 압류건수가 많은 나라는 대만 175건(5.4%), 말레이시아 97건(3.0%) 등이었다.
지난해 미 세관에 압류당한 한국산 제품은 금액기준으로 208만달러어치에 달했으며 상품별로는 핸드백.지갑.가방류가 58만달러어치로 33.6%에 달해 가장 규모가 컸고 의류와 직물, 전력공급장치, 이동전화기 등 순이었다.
KOTRA 관계자는 "압류된 제품의 금액기준으로는 한국산이 99년 3번째에서 지난해 6번째로 낮아졌지만 적발건수에서 3위를 차지, 위조상품 수출국이라는 오명을 벗어나기가 힘들어 보인다"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