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8 19:57

해양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서 무상안전점검 신청 서비스

홈페이지 개편해 이용자 편의성 개선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이용자 편의에 맞춰 공식 홈페이지(www.komsa.or.kr 사진)를 전면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최신 웹 기술을 적용해 여객선 이용자, 해양수산업 종사자 등이 해양교통안전 정보를 더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도록 홈페이지의 정보 다양성과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기존의 ‘선박 검사‧정보 조회’ 외에도 ▲실시간 여객선 운항 정보 ▲해양교통 관련 빅데이터 정보 ▲여객선안전운항관리 관련 법령 정보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통상 홈페이지 방문자의 관심도가 높은 일자리 관련 서비스를 확대해 일자리센터 메뉴도 신설했다. 홈페이지 방문자의 이용 통계를 반영한 ‘자주 찾는 메뉴’를 신설하고 검색 기능을 강화하는 등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공단 사업과 연계한 온라인 예약 서비스도 새롭게 마련했다. 이용자는 홈페이지에서 ▲무상안전점검서비스 ▲안전관리책임자 교육을 손쉽게 신청하고 확인할 수 있다. 

선박과 해양안전 연구의 민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리빙랩 메뉴도 신설됐다. 선박관련 전문가, 조선소, 설계업체, 선박 운용자, 선박 이용객 등 관련 연구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상시로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홈페이지 이미지 정보에 대체 텍스트, 동영상에 설명자막을 제공하는 등 정보 취약계층의 웹 접근성을 강화했다. 

공단 이연승 이사장은 “코로나19 등으로 변화하는 정보 환경에 맞춰 수요자 중심의 디지털 혁신을 지속해 나감으로써, 정보 보안을 보장하는 동시에 국민이 보다 편리하게 해양교통안전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OUTHAMP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Palais Royal 03/03 04/04 CMA CGM Korea
    Ever Brace 03/05 04/15 Evergreen
    Hmm Helsinki 03/07 04/15 ONE KOREA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lifford Maersk 03/01 03/05 Hamburg Sud Korea
    Seamax Westport 03/01 03/19 CMA CGM Korea
    Clifford Maersk 03/04 03/20 MAERSK LINE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gkong Bridge 03/02 03/14 Sinokor
    Posen 03/03 03/16 Sinokor
    Posen 03/03 03/16 CK Line
  • BUSA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ls Clivia 03/04 04/01 Interasia Lines Korea
    Ym Moderation 03/05 03/22 ONE KOREA
    Wan Hai 302 03/06 03/24 Wan hai
  • BUSAN HUANGP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ntship Fox 03/03 03/07 KMTC
    Sinar Bangka 03/04 03/09 KMTC
    Millennium Bright 03/04 03/13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