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2-26 17:27

일본 수출 혼재항공화물, 지난해 10.8% 증가해

일본 수출혼재 항공화물이 지난해 10%가 넘는 증가세  보였다. KMI 박태원 박사에 따르면 일본항공화물운송협회가 발표한 2000년의 일본 수출 혼재화물실적에 의하면 국내외 505사의 총 취급실적은 전년에 비해 10.8%가 증가한 108만9천톤을 기록했다.
지역별 취급실적은 미주지역이 31만4천톤, 유럽지역이 25만3천톤,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이 52만2천톤등이다.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의 경우 대만이 10만6천톤으로 전년대비 25.1% 증가했으며 중국은 4만2천톤으로 28.5%가 증가하는 등 전반적으로 물동량이 큰폭으로 증가했다.
미주지역은 미국에서 가장 물동량이 많은 서부지역이 12만6천톤으로 4.3%가 감소한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 지역에서 증가세를 나타냈다.
유럽지역은 독일이 7만1천톤으로 16.3%, 프랑스가 2만톤으로 10.5%, 영국이 4만9천톤으로 4.3%가 각각 늘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7/30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