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2 18:00

한국선급, 국제협약 전산프로그램 19차 버전 출시



 

한국선급(KR)은 국제협약 전산프로그램(KR-CON) 19차 버전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KR-CON은 방대한 국제해사기구(IMO)의 협약 문서를 수록하고 있는 전자문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0년 한국선급에서 자체 개발했다. 터치 또는 클릭만으로 국제해사기구의 모든 문서를 쉽게 볼 수 있는 데다 특정 선박에 적용되는 규칙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 20여년 간 해사업계에서 널리 이용해왔다.

19차 버전엔 지난해 개최된 국제해사기구(IMO) 102차 해사안전위원회(MSC)와 제75차 해양환경보호위원회(MEPC)에서 채택한 해상인명안전협약(SOLAS), 해양오염방지협약(MARPOL) 개정사항이 반영됐다. 특히 프로그램을 컴퓨터(PC)에 직접 설치해 사용할 수 있는 USB 버전도 제공해 구동 속도와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개발 책임자인 이중근 협약업무팀장은 “앞으로도 채택되는 문서들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어 반영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최대한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R-CON은 현재 웹사이트와 USB, 모바일 앱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IMO 협약과 코드, 결의서, 회람문서 등을 국‧영문으로 열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선급 홈페이지(www.krs.co.kr)와 KR-CON 웹페이지(krcon.kr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7/17 08/1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7/25 08/21 Hyopwoon
    Lautoka Chief 07/31 08/28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7/17 08/1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7/25 08/21 Hyopwoon
    Lautoka Chief 07/31 08/28 Hyopwoon
  • GUNSAN NASSA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ning Ninni 07/12 08/28 Wallenius/EUKOR
    TBN-WALLENIUS/EUKOR 08/02 09/15 Wallenius/EUKOR
  • MA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egh Trader 07/14 08/15 Wallem Shipping Korea
    Hoegh Detroit 07/26 08/26 Wallem Shipping Korea
    Hoegh St. Petersburg 08/08 09/11 Wallem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