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2 09:50

무협협회, 물류 최적화 방안 등 수출입물류 현장컨설팅 실시



한국무역협회는 지난달 28일 수출입 물류 차질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입 물류 현장 컨설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컨설팅은 국내 역량 있는 국제물류주선업체(포워더)들의 전문 컨설턴트가 기업을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컨설팅은 크게 일반과 심화 2가지로 나뉜다.

일반 컨설팅은 수출 초보기업을 대상으로 물류 프로세스 안내, 해상·항공·내륙 운송 등 운송비 절감 방안을 알려준다. 심화 컨설팅은 공급망(SCM) 관리 등 기업별 물류 최적화 방안을 제공한다.

일반 컨설팅은 물류, 관세·통관, 물류센터 등 분야별 방문 상담을 신청할 수 있고 1회에 한 해 무료로 진행된다. 심화 컨설팅은 약 2~3개월이 소요되는 장기 컨설팅으로 200만원 한도 내에서 협회가 비용의 80%를 지원한다. 필요 시 전화 및 화상 컨설팅도 병행한다.

무역협회 이준봉 물류서비스실장은 “최근 선복 부족, 높은 해상운임, 공 컨테이너 확보난 등이 지속되면서 기업들의 수출입 물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어려움은 구조적인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 문제로 단시간 내 해결될 수 없을 것”이라며 “우리 기업들이 이번 수출입 물류 컨설팅을 적극 활용해 물류 애로 해소 및 물류비 절감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AOETS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ponyma 06/20 06/23 Sinokor
    Sunny Freesia 06/24 06/27 CK Line
    Sunny Freesia 06/24 06/28 Heung-A
  • BUSAN KOPE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alute 06/20 07/17 CMA CGM Korea
    Maersk Hidalgo 06/22 08/02 ZIM KOREA LTD.
    Apl Austria 06/27 07/23 Evergreen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arget 06/24 07/07 ONE KOREA
    Hyundai Neptune 06/26 07/08 ONE KOREA
    TBN-CMA CGM 06/29 07/10 CMA CGM Korea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sco Development 06/21 07/22 OOCL Korea
    Ever Living 06/23 07/16 OOCL Korea
    Columbine Maersk 06/23 08/02 MAERSK LINE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ten Maersk 06/21 07/23 MAERSK LINE
    Mol Truth 06/21 07/31 HMM
    Ever Clear 06/22 07/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