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5 09:51

여수광양항만공사, 전 세계 항만 최초 OBP 인증서 획득

 
 
여수광양항만공사(YGPA)는 지난 1일 국제 친환경 인증심사기관인 컨트롤유니온코리아로부터 OBP(Ocean Bound Plastic)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특히 공사 측은 이번에 OBP Collection 부문 인증을 받은 것은 전 세계 항만 최초이자 국내 최초의 사례라고 설명했다.
 
OBP는 해양으로 유입되는 플라스틱 수거를 통해 해양 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인증이다. 100 여년의 역사를 가진 국제 친환경 인증심사기관인 컨트롤유니온이 체계적으로 심사하고 인증을 수여한다.
 
이날 인증서 수여식은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공사는 지난해부터 광양항 입항선박에서 배출되는 해양폐플라스틱을 수거해 업사이클링하는 자원순환 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올해는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업사이클링 전 과정을 추적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도 했다.
 
차민식 YGPA 사장은 “공사가 국내 최초, 그리고 전 세계 항만 최초로 OBP 인증을 획득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OBP 인증을 획득하게 된 건 플라스틱 쓰레기로부터 해양환경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을 위한 공사의 노력이 인정받은 값진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차 사장은 “OBP 인증을 계기로 ESG 실현을 위한 공사의 친환경 자원순환 사업을 더욱 공유·확산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Harrier 09/19 09/29 MAERSK LINE
    Kmtc Chennai 09/19 09/30 Sinokor
    Hyundai Supreme 09/19 09/30 Sinokor
  • BUSAN ALMAT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al Boan 09/17 10/19 CMA CGM Korea
  • BUSAN HALIFA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im San Diego 09/24 10/24 ZIM KOREA LTD.
    Santa Linea 09/26 10/26 ZIM KOREA LTD.
    Northern Jasper 10/03 11/02 ZIM KOREA LTD.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do Conception 09/21 10/15 ZIM KOREA LTD.
    Gsl Maren 09/24 10/21 Hyopwoon Inter
    Apl Qingdao 09/25 10/18 CMA CGM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do Conception 09/21 10/15 ZIM KOREA LTD.
    Gsl Maren 09/24 10/21 Hyopwoon Inter
    Apl Qingdao 09/25 10/18 CMA CGM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