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3 10:18

운항 멈춘 컨테이너선 67만TEU…소폭 늘어

용선료 급등…20만弗 계약도 나와


컨테이너선 계선이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해운조사기관인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8월30일 현재 전 세계 항만에 대기 중인 컨테이너선(계선)은 175척 66만5018TEU로 나타났다. 2주 전인 8월16일에 비해 1.8%(1만1987TEU) 늘었다. 척수로는 2척이 줄었다. 전체 선대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7%로 2주 전과 비교해 변동이 없었다.

선형별로 보면 5100TEU급 이하가 많았다. ▲1000TEU급 이하는 36척  ▲1001~2000TEU급 37척 ▲2001~3000TEU급 25척 ▲3001~5100TEU급 32척 ▲5101~7500TEU급 23척 ▲7501~1만2500TEU급 16척 ▲1만2500TEU급 이상 6척이다.

54척 17만6373TEU는 항로 개편에 따른 일시적 계선 등 영업 정책상의 이유로 운항을 멈췄다. 수리조선소에 들어간 선박은 121척 48만8645TEU였다.

알파라이너는 “계선 규모는 당분간 낮은 수준을 나타낼 가능성이 높다”면서도 “용선료는 급등하고 있으며 선형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일 20만달러라는 극단적인 수준의 계약도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