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1-10-22 10:40

해양환경공단, 언제 어디서나 현장과 소통한다

본사와 14개 소속기관에 화상회의 구축
 

해양환경공단(KOEM)은 유연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비대면 업무 효율성을 강화하고자 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본사와 14개 소속기관에 화상회의실을 구축해 사무실뿐 아니라 선박 등 다양한 일선 현장에서 원격회의를 간편하게 개최하고 비상시에도 업무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해양 오염사고 현장에서 사물인터넷(IoT)과 화상회의 시스템을 연동해 본사와 긴밀한 현장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게 됐다.

김희갑 안전경영본부장은 “대내외 환경변화를 고려해 디지털 원격 업무 기반을 강화하고 현장과 소통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Susanna 08/18 08/26 CMA CGM Korea
    As Susanna 08/18 08/26 KMTC
    Wan Hai 282 08/18 08/26 Wan hai
  • GWANGYANG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 Kibo 08/18 08/22 HMM
    Sawasdee Chittagong 08/18 09/08 SITC
    Sawasdee Chittagong 08/18 09/08 SITC
  • INCHEO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62 08/20 09/02 Wan hai
    Wan Hai 262 08/20 09/03 Wan hai
    Kmtc Shenzhen 08/21 09/01 T.S. Line Ltd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Susanna 08/18 08/26 CMA CGM Korea
    As Susanna 08/18 08/26 KMTC
    Wan Hai 282 08/18 08/26 Wan hai
  • GWANGYANG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 Kibo 08/18 08/22 HMM
    Sawasdee Chittagong 08/18 09/08 SITC
    Sawasdee Chittagong 08/18 09/08 SI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