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3-15 17:46

해양수산부, 항만공사법(안) 마련 관계부처와 협의

해양수산부는 부산, 인천항에 항만공사제를 도입키 위해 항만공사법안을 마련해 공개하고 관계부처와 협의를 시작했다.
지난 98년 10월~99년 2월중 실시된 정부조직 경영진단 보고서의 부산항 및 인천항 항만공사제 도입 건의에 의해 국무회의에서 정부방침으로 정해진 부산, 인천항 항만공사제도입과 관련해 해양부는 그동안 지방자치단체 및 관계부처의 협의를 진행한 결과에 기초해 항만공사법(안)을 마련해 관계부처 및 이해관계자들간 협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양부는 우선적으로 부산, 인천항에 항만공사를 도입한다는 방침이며 항만공사는 기본적으로 정부에서 현물출자를 통해 설립되는 정부투자기관의 하나로서 원칙적으로 정부투자기관관리기본법의 적용을 받지만 이사회 규정 및 임원 임면 절차 등 일부조항은 동법 적용을 배제하는 방향에서 법안이 마련돼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관계부처 및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취합하여 법률안을 수정, 보완한 후 상반기중에 법률 제정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후속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Hochiminh 04/19 04/27 Sinokor
    Kmtc Jakarta 04/19 04/28 Pan Con
    Kmtc Pohang 04/20 04/27 Heung-A
  • BUSAN BARCELO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Freedom 04/26 06/03 Tongjin
    One Freedom 04/26 06/03 Tongjin
    One Freedom 04/27 06/17 HMM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8 05/1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n Vicente 04/25 05/20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Hyundai Supreme 05/04 05/16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5/09 06/05 Hyopwoon
    Westwood Olympia 05/16 06/12 Hyopwoon
    Suva Chief 05/22 06/1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