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6 21:47

“국민생활 밀접한 해운물류 방역 최선 다해야 ”

엄기두 해수부 차관, 오미크론 확산 점검 영상회의


“국민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수산물 공급과 해운 물류 등에서 좀 더 꼼꼼히 확인하고 기관과 개인의 코로나19 방역 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

엄기두 해양수산부 차관은 16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항만공사 해양환경공단 해양과학기술원 해양교통안전공단 수협중앙회 지방해양수산청 등 19개 산하‧유관기관장, 22개 소속기관장과 ‘오미크론 확산 대비 기능연속성 계획 점검 영상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 오미크론의 급속한 확산에 대비하여 항만‧물류 운용, 수산물 유통 및 검역‧방역 등 해양수산분야 사회 필수기능 유지를 위한 그간 준비사항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엄 차관은 이날 “해양수산부와 산하‧유관기관 임직원 모두가 오미크론 확산 시에도 해양수산분야 필수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7/30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