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2-05-04 09:44

무빙·바로고·진바이크, 전략적 투자 계약 체결…'국내 이륜차 산업 새판짠다’


물류 플랫폼 기업 '무빙'과 '바로고'는 이륜차 A/S 네트워크사 '진바이크'와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무빙과 바로고는 미래 이륜 사업을 책임질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이번 투자를 단행했다. 진바이크의 전문 이륜차 A/S 네트워크 인프라를 이륜차 관리 플랫폼 및 배달 라이더 플랫폼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국내 이륜차 정비서비스업 운영 사업체는 대형 이륜차 제조사의 수리전문 체인이 대부분으로, 개인 정비 업체는 약 3800곳에 불과하다. 이 마저도 전문화된 형태의 이륜차 A/S 네트워크를 구축한 사업자는 전무한 실정이다.

진바이크는 전국 75개의 직영·가맹점 네트워크를 구축한 이륜차 A/S 네트워크사로, 최근 3개월 사이 파트너사 35곳을 추가 영입할 만큼 공격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향후 세 회사는 ▲이륜차 A/S 네트워크 협업 ▲정비 전용 예약시스템 운영 ▲딜리버리 및 이륜차 전용 악세사리 판매 ▲무빙 출시 전기 이륜차 전문 오프라인 판매점(쇼룸)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

무빙 이상명 대표는 “진바이크와의 협력을 통해 이륜 딜리버리 생태계 안에서 더욱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특히 이번 투자 계약 체결을 계기로 무빙에서 운영 중인 ‘포도 모빌리티’의 서비스를 다각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Voyager 08/08 08/15 Heung-A
    Starship Pegasus 08/09 08/20 KMTC
    Kmtc Jakarta 08/10 08/19 Heung-A
  • BUSAN CHICAG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ogether 08/14 08/30 ONE KOREA
    Hyundai Neptune 08/21 09/23 ONE KOREA
    Ym Trophy 08/26 09/30 ONE KOREA
  • BUSAN NORFOL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inocchio 08/08 09/04 T.S. Line Ltd
    Pinocchio 08/08 09/07 Always Blue Sea & Air
    Gunde Maersk 08/09 09/09 MAERSK LINE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esident Truman 08/12 08/23 CMA CGM Korea
    Ym Travel 08/12 09/05 HMM
    Hyundai Neptune 08/21 09/15 ONE KOREA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esident Truman 08/12 08/23 CMA CGM Korea
    Ym Travel 08/12 09/05 HMM
    Hyundai Neptune 08/21 09/15 ONE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