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5 09:32

UPA, 한국해양진흥공사와 울산지역 항만물류기업 육성 추진

관련 업무협약 체결


울산항만공사(UPA)는 지난 13일 울산항 마린센터 12층 대회의실에서 한국해양진흥공사(KOBC)와 울산항의 경쟁력 제고와 울산지역 항만물류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UPA 김재균 사장, KOBC 김양수 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항 항만물류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시행 ▲국내외 항만물류인프라 개발 협력 등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UPA 김재균 사장은 “인플레이션,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등으로 인해 울산항 해운항만물류기업 등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금융 지원프로그램, 인프라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해 항만 내 기업의 애로해소와 신규투자 및 수요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