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6 10:16

김창수 울산항만관리 신임 사장 취임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 넘치는 활기찬 조직 만들겠다"


울산항만공사(UPA)가 전액 출자해 설립한 울산항만관리의 김창수 신임 사장이 취임했다.
 
김창수 신임 사장(사진 오른쪽)은 부산출생으로 대통령경호처에서 오랜 기간 근무한 보안전문가다. 

울산항만관리는 국가중요시설인 울산항 항만시설 등의 경비 보안 및 시설관리를 위해 2019년 3월에 설립됐으며,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공직유관단체로 지정·고시된 기관이다. 

김창수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울산항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것은 물론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로 울산항만관리를 활기찬 조직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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