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2 09:07

UPA, 2023년 개항 60주년 맞아 ‘에너지 특화 항만’ 도약 선언

2030 비전 선포식 개최…4대 경영목표 발표


울산항만공사(UPA)는 에너지 특화 항만으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30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UPA는 2030년까지 ▲신사업 매출액 비중 20% ▲물동량 2억t ▲무(無)차입경영 ▲중대재해제로의 4대 경영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통해‘에너지 물류를 선도하는 에코 스마트 항만’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공사는 이를 위해 오는 2027년까지 ▲LNG 클러스터 구축 ▲수소복합단지 개발 ▲배후단지 3단계 구체화 ▲공공 스마트 물류센터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새롭게 발표된 4대 핵심가치인 ‘미래선도, 전문역량, 혁신지향, 사회책임’에 대해선 김재균 사장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접 교육을 진행해 끊임없는 혁신을 통한 효율성 제고와 더불어 지속적인 자기개발을 통한 전문역량 제고를 주문했다. 

UPA 김재균 사장은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러-우 전쟁 장기화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이 지속되고 있어 물동량 성장세 둔화가 우려된다”며 “LNG, 수소 등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 취급 특화 항만으로의 차별화를 통해 울산항의 성장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7/30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