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2-12-08 17:05

여수광양항만공사, 농어촌 ESG실천 인정기관 선정돼

농어촌 ESG경영 지원 관련 25개 항목에서 평가 받아


여수광양항만공사(YGPA)는 ‘농어촌ESG실천인정제도’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주관하는 ‘농어촌ESG실천인정제도’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참여하는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농어촌 지역의 ESG경영을 선도하였음을 공인하고, 그 노력을 적극 홍보하고 포상해 우수사례를 확산하는 제도다.

심사는 농어촌 지역 친환경 지원활동, 지역경제 활성화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상생협력 활동, 지원체계 확립 등 농어촌 지역 ESG 경영을 위한 25개 지표 평가로 진행됐으며 19개 공공기관, 4개 민간기업이 선정됐다.

YGPA는 ▲해양 폐플라스틱 수거 및 업사이클링 사업 ▲신재생에너지 개발 사업 ▲농산물 구매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 ▲농촌 마을 경로시설 개보수 사업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 협력 사업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등 활발한 농어촌 ESG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성현 YGPA 사장은 “지역과 상생발전이라는 경영방침 아래 농어촌과 동반성장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지방 소멸위기, 탄소중립 전환 요구 등 농어촌이 직면한 현안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NANJI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al Bright 02/10 02/21 COSCO Shipping Korea
    Consistence 02/13 02/24 COSCO Shipping Korea
    Bal Bright 02/17 02/28 COSCO Shipping Korea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Tuticorin 02/05 03/13 CMA CGM Korea
    Zim Carmel 02/06 03/13 ZIM KOREA LTD.
    Gfs Prestige 02/06 03/29 Always Blue Sea & Air
  • BUSAN HAM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Jean Mermoz 02/05 03/15 CMA CGM Korea
    Hmm Dublin 02/06 03/17 FARMKO GLS
    Zim Carmel 02/06 03/28 ZIM KOREA LTD.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Jean Mermoz 02/05 03/05 CMA CGM Korea
    Ym Welcome 02/09 03/10 Yangming Korea
    Cma Cgm Trocadero 02/12 03/12 CMA CGM Korea
  • BUSA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nah Schulte 02/05 03/01 ONE KOREA
    Hyundai Bangkok 02/08 03/16 BEST CARGO
    Kmtc Shenzhen 02/09 02/28 SI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