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4 13:41

은산그룹, 부산엑스포 유치 기원 대형현수막 내걸어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개최지를 놓고 부산지역 민관이 힘을 합쳐 행사 유치에 혼신을 다하고 있어 화제다. 부산을 해운물류산업, 해양관광산업, 해양플랜트산업이 어우러진 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한 초석으로 엑스포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는 것이다.

은산그룹은 최근 중앙동 소재 본사 은산빌딩 및 은산베이빌딩에 대형 현수막을 설치했다. 오는 4월3~7일 예정된 국제박람회기구(BIE) 현지실사 준비를 비롯해 부산 시민들 필두로 국민들의 부산엑스포 유치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한데 모으기 위한 본격 활동에 첫발을 내딛었다.

부산 해운물류산업의 메인도로인 중앙동 일대에 엑스포 유치 현수막을 게시함으로써 시민들 및 국민들의 행사 유치에 관심을 이끌고 있다. 

은산그룹 양재생 회장은 “지금 부산이 추진하고 있는 ‘2030 부산 세계박람회’는 올림픽, 월드컵과 더불어 세계 3대 국제행사 중 하나로 우리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발전상을 맘껏 표출할 최고의 행사이다”며 “특히 부산에서 개최되면 생산 43조원, 고용창출 50만명의 경제 유발효과가 있는 만큼 최근 침체된 지역 경제를 단번에 끌어 올릴 절호의 기회이기에 시민과 함께 하는 기업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부산=김진우 기자 jw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OUTHAMP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arzan 03/02 04/21 HMM
    Tihama 03/09 04/28 HMM
    Ever Bliss 03/14 05/09 Evergreen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Ulsan 02/25 03/03 Pan Con
    Wan Hai 308 02/25 03/04 Interasia Lines Korea
    Pegasus Proto 02/27 03/03 Sinokor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esident Cleveland 02/27 03/09 CMA CGM Korea
    Ym Welcome 03/01 03/13 HMM
    President Eisenhower 03/05 03/16 CMA CGM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2/24 03/13 T.S. Line Ltd
    Wan Hai 308 02/25 03/24 Interasia Lines Korea
    Grace Bridge 02/26 03/16 Always Blue Sea & Air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rgo 03/02 04/23 MSC Korea
    Cma Cgm Benjamin Franklin 03/04 04/04 CMA CGM Korea
    TBN-MSC 03/09 04/30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