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9 17:37

IPA 이사회, 인천항 여객터미널 안전점검 나서…"현장 중심 경영활동 강화"

한중 카페리 여객운송재개, 하계휴가철 여객수송, 태풍피해예방 등 점검


인천항만공사(IPA)는 지난 8일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 현장 중심 경영활동 강화를 위해 인천항 국제여객·연안여객터미널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IPA 항만위원 전원과 IPA 이경규 사장 등 15명이 참여했다.

항만위원회는 다중이용시설 이용객과 현장근로자의 안전에 중점을 두고 ▲한-중카페리 여객운송 재개 준비 현황 ▲하계휴가철 대비 여객 수송 대책 ▲태풍 대비 안전 관리 현황 등을 점검했다.

IPA 항만위원회 지희진 항만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3년 7개월간 중단됐던 한-중카페리 여객운송이 곧 재개될 예정이므로,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이용객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며 “하계 휴가철을 맞아 연안여객터미널을 통해 서해 도서지역을 방문하는 여객을 안전하게 수송할 수 있도록 시설안전 및 방역,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인천항 대조기 침수와 하절기 태풍내습으로 인해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취약시설 보완조치 및 유관 업·단체 협조 강화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IPA 이경규 사장은 “인천항 여객터미널을 찾는 모든 고객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여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인천항 종사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IPA 항만위원회는 IPA 주요사업, 예·결산 등을 심의하는 최고 의결기구로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항만위원은 임원추천위원회가 복수로 추천하는 사람 중에서 해수부장관이 임명한다. IPA 항만위원회는 현장 중심 경영활동 강화를 위해 향후 인천신항, 내항, 아암물류단지 등을 지속 방문할 계획이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3 01/2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ANTO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Privilege 01/15 02/25 HMM
    Hyundai Privilege 01/15 02/25 HMM
    Starship Mercury 01/18 02/22 PIL Korea
  • BUSAN MOMBAS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Shanghai 01/17 02/17 SOFAST KOREA
    Ts Shanghai 01/17 02/17 SOFAST KOREA
    Ts Shanghai 01/17 03/05 KOREA SHIPPING
  • BUSAN YA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Stork 01/16 02/03 Kyowa Korea Maritime
    Kyowa Stork 01/16 02/03 Kyowa Korea Maritime
    Kyowa Stork 01/17 02/03 Kukbo Express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ospect 01/15 02/24 Always Blue Sea & Air
    Prospect 01/15 02/24 Always Blue Sea & Air
    Ts Shanghai 01/17 02/15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