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4 18:11

“한국해양조선 발전 기여” 해운협회, 코마린 어워드 수상


한국해운협회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2023 조선해양 국제콘퍼런스의 코마린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코마린 콘퍼런스는 친환경・디지털 변화에 따른 조선·해양산업의 흐름과 최신 경향을 공유하는 행사로, 올해는 '조선・해운업의 지속가능성, 친환경 미래를 향한 혁신'을 주제로 열렸다.

이날 코마린 어워드를 수상한 해운협회 양창호 상근부회장은  “콘퍼런스 1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협회가 상을 받아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우리나라 해운·조선업의 공동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겠다"며 "이번 행사가 최근 각종 환경 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해운업계가 친환경 규제 대응을 위한 최신 핵심 기술과 새로운 시장 정보를 습득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14 04/15 ESL
    Pancon Glory 03/18 04/24 ESL
    Wan Hai 325 03/20 04/14 Wan hai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3/27 04/2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4/04 05/01 Hyopwoon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3/27 04/2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4/04 05/01 Hyopwoon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Supreme 03/17 03/29 HMM
    Hyundai Goodwill 03/24 04/04 HMM
    Asian Naga 03/25 04/25 ECL Korea
  • BUSAN MOBI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Finisterre 03/09 04/15 MAERSK LINE
    Ym Moderation 03/12 04/12 HMM
    Mol Courage 03/19 04/1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