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1 10:10

해양IT 스타트업 맵시, 독일에 지사 설립…유럽 공략 속도

이달 싱가포르에 자회사 설립 예정


해상내비게이션 개발 기업 맵시(mapsea)는 최근 독일 지사의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독일 자를란트주 경제진흥공사, KIST유럽, IBK창공, 그리고 다수의 스타트업 등 다양한 기관이 참석했다. 지난 달 딥테크 팁스에 선정된 맵시는 이번 현판식을 통해 공식적으로 ‘IBK창공 1호 유럽 진출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맵시는 독일지사 설립을 계기로 아이템의 세계화를 신호탄으로 삼았으며, 이달엔 싱가포르에 자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KIST 유럽과 독일 자를란트주 경제진흥공사는 축사에서 맵시의 유럽진출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독일 자를란트주 경제부 장관인 위르겐바케는 “맵시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맵시는 해양, 우주, 항공 분야의 초격차 분야에서 해양 데이터 인프라를 융합해 항해 정보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맵시의 내비게이션은 항해 서비스를 기반으로 위험물 간의 거리 예측, 최적항로 추출, 연료 효율 관리, 선대 관리 시스템 등을 포함한 자체적인 해양 인프라를 통한 고객 맞춤형 솔루션과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맵시 김지수 대표는 “맵시의 이사진 전부는 세계화에 걸맞게 수십 년간 오대양 육대주를 누빈 항해 경험이 풍부한 선박조종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니즈를 철저하게 파악해 적용하는 것이 가능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OUTHAMP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arzan 03/02 04/21 HMM
    Tihama 03/09 04/28 HMM
    Ever Bliss 03/14 05/09 Evergreen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riental Bright 02/23 02/28 Heung-A
    Wan Hai 235 02/23 03/02 Interasia Lines Korea
    Kmtc Ulsan 02/25 03/03 Pan Con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esident Cleveland 02/27 03/09 CMA CGM Korea
    Ym Welcome 03/01 03/13 HMM
    President Eisenhower 03/05 03/16 CMA CGM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en Jian 23 02/23 03/13 T.S. Line Ltd
    Esl Nhava Sheva 02/24 03/13 T.S. Line Ltd
    Wan Hai 308 02/25 03/24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rgo 03/02 04/23 MSC Korea
    Cma Cgm Benjamin Franklin 03/04 04/04 CMA CGM Korea
    TBN-MSC 03/09 04/30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