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7 09:46

여수광양항만공사, ‘2023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최고 등급

항만공사 중 유일, 레벨5 기관으로 선정


여수광양항만공사(YGPA)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최고 등급인 '레벨5'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관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로 레벨(Level) 1단계부터 5단계까지 다섯 등급으로 나뉜다. 

공사는 2021년 최초 인증을 받은 후 올해까지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으며, 특히 올해에는 지역사회와 적극적인 소통과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한 결과 항만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최고등급을 획득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공사는 ‘나눔의 바다를 열어, 행복한 세상을’ 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역민·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수혜자 맞춤형 지역상생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확보를 위한 범죄예방 CCTV 구축, 재난 취약계층 소방용품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수산물 구매 등 지역사회 현안 해결에 앞장섰다.

또한 저소득층 자활을 돕는 ‘오백국수’ 사업, 시니어 건강지원을 위한 ‘농어촌 이동복지서비스’ 등 관련 기관 간 협업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밖에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YGPA 항만사랑봉사대를 중심으로 연안정화 활동, 노사화합 헌혈행사,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봉사, 행복나눔 기부텃밭 김장행사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왔다.

박성현 YGPA 사장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추진한 사회공헌 활동들이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와 함께 소통하고 상생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OUTHAMP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arzan 03/02 04/21 HMM
    Tihama 03/09 04/28 HMM
    Ever Bliss 03/14 05/09 Evergreen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riental Bright 02/23 02/28 Heung-A
    Wan Hai 235 02/23 03/02 Interasia Lines Korea
    Kmtc Ulsan 02/25 03/03 Pan Con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esident Cleveland 02/27 03/09 CMA CGM Korea
    Ym Welcome 03/01 03/13 HMM
    President Eisenhower 03/05 03/16 CMA CGM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en Jian 23 02/23 03/13 T.S. Line Ltd
    Esl Nhava Sheva 02/24 03/13 T.S. Line Ltd
    Wan Hai 308 02/25 03/24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rgo 03/02 04/23 MSC Korea
    Cma Cgm Benjamin Franklin 03/04 04/04 CMA CGM Korea
    TBN-MSC 03/09 04/30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