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7 14:50

김영석 전 해수부장관, “내년 총선 도전” 국민의힘 입당

“아산을 첨단산업·문화중심지로 육성”


 
김영석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영석 전 장관(사진 가운데)은 7일 “33년간 공직생활을 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 미래와 고향 아산의 발전을 위해 온몸을 바치겠다는 각오로 내년 4월10일 열리는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한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발표하고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김 전 장관은 “힘쎈충남준비위원회(김태흠 충남도지사 인수위원회) 위원장과 충청남도 베이밸리 메가시티 민관 합동추진단 공동 단장으로 일하며 충남의 미래 50년, 100년 청사진을 그리는 과정에서 아산이 정체되고 낙후된 걸 통감하고, 아산 발전을 위해 정치에 투혼하기로 결심했다”고 입당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사람을 바꾸지 않으면 희망도 발전도 없다”며 “아산을 신바람 나는 미래 첨단산업과 문화 중심의 중원권 선도 도시로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전 장관은 아산에서 태어나 온양온천초등학교와 아산중 천안고를 나왔다. 경북대 행정학과 졸업 후 1983년 치러진 제27회 행정고시에 합격하며 공직에 입문해 30년 이상을 해운항만청과 해양수산부에서 근무했다. 주영 한국대사관 일등서기관,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국장,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차장,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실 해양수산비서관, 해양수산부 차관과 장관을 지냈다. 

현재 이순신리더십연구회 충남아카데미 원장, 순천향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좌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OUTHAMP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arzan 03/02 04/21 HMM
    Tihama 03/09 04/28 HMM
    Ever Bliss 03/14 05/09 Evergreen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riental Bright 02/23 02/28 Heung-A
    Wan Hai 235 02/23 03/02 Interasia Lines Korea
    Kmtc Ulsan 02/25 03/03 Pan Con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esident Cleveland 02/27 03/09 CMA CGM Korea
    Ym Welcome 03/01 03/13 HMM
    President Eisenhower 03/05 03/16 CMA CGM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en Jian 23 02/23 03/13 T.S. Line Ltd
    Esl Nhava Sheva 02/24 03/13 T.S. Line Ltd
    Wan Hai 308 02/25 03/24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rgo 03/02 04/23 MSC Korea
    Cma Cgm Benjamin Franklin 03/04 04/04 CMA CGM Korea
    TBN-MSC 03/09 04/30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