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19 09:20

VLCC운임, 부활절 연휴기간 용선거래 침체확산 약세 전환

세계 건화물선시자의 경우 핸디사이즈운임이 남미지역 물동량 회복으로 강세로 전환됐다. KMI 해운물류연구실에 따르면 파나막스사이즈운임은 태평양수역 용선수요 안정으로 강세를 유지했고 핸디사이즈운임은 남미지역 곡물 및 설탕출하에 따른 물동량 회복으로 강세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유조선시장의 경우는 VLCC운임이 부활절 연휴기간 용선거래 침체확산으로 약세로 전환된 것으로 전해졌다. VLCC운임은 부활절 연휴기간을 기해 용선거래 침체가 확산되면서 대기선박이 80척에 달하는 등 공급과잉이 본격화됨에 따라 약세로 전환됐다.
수에즈막스 운임은 부활절 연휴를 기해 서아프리카 수역을 중심으로 선적지연이 확산됨에 따라 용선대기선박이 증가하면서 약세로 돌아섰다. 정기선시장의 경우 컨테이너 용선료는 지속되는 1천TEU급 미만 소형선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예년에 비해 짧은 부활절 연휴기간이후 중·대형선의 조기상승 기대감으로 강세를 유지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