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16:05

제2회 대한민국 해양교육 콘퍼런스 29일 개막

‘AI의 바다, 해양의 새로운 미래’ 주제로 고려대서 열려
 

한국국해양교육연구회는 29일부터 30일까지 고려대학교 SK미래관에서 ‘AI의 바다, 해양의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 제2회 대한민국 해양교육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해양교육 콘퍼런스는 학생과 교원뿐 아니라 전체 사회 구성원에게 해양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해양 분야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려고 해양교육연구회가 지난해부터 열고 있는 행사다.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아세아문제연구원, 해상법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재단법인 바다의품이 전액 후원한다.

행사 첫째 날인 29일엔 ▲해양 다큐멘터리 「고래와 나」의 감동적인 제작 이야기를 시작으로 ▲기조 강연 ‘AI의 바다, 해양의 미래’ ▲AI와 해운 항만, 해양 문화, 해양 과학 등의 접목을 모색하는 토크 콘서트 ▲‘4차 산업혁명시대 해양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하는 토론 등이 이어진다. 

 


둘째 날에는 ▲‘자율운항 선박이 바꾸는 해운의 미래’ ▲‘해상사고는 어떻게 처리할까?’ ▲‘해양교육 우수 수업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되고 ▲「탄소해양 기후」 저자와의 대화 ▲해양빅데이터 경진대회 우수작 발표와 해양과학 체험수업 등이 열린다. 

사전 신청을 받아 청소년에게 해양 분야 전문가가 진로 진학 상담을 하고 해양에서 미래의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또 서울대학교 자연환경지질학과에서 야광충을 전시하고 한국스마트해양학회는 AI 비전 인식 기술 부스를 마련해 학생 학부모 전문가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춘희 한국해양교육연구회 회장은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바다를 즐기고 느끼며 함께 가는 콘퍼런스를 만들어 삼면이 바다인 대한민국이 선진 해양 강국으로 나아가는 데 기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Kyowa Eagle 02/13 02/25 Kyowa Korea Maritime
  • INCHEO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2/13 03/06 Wan hai
    Wan Hai 325 02/13 03/06 Wan hai
    Kota Gaya 02/18 03/15 PIL Korea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6 02/27 KOREA SHIPPING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6 02/27 KOREA SHIPPING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Xi An 02/03 02/21 SOFAST KOREA
    Zhong Gu Xi An 02/03 02/21 SOFAST KOREA
    Zhong Gu Xi An 02/03 02/24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