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6 18:18

경기평택항만공사, 청렴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부패방지·윤리경영 실천 의지 강조

 
경기평택항만공사(GPPC)는 지난 25일 경기해양안전체험관에서 ‘2025년 청렴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 직원의 청렴 문화를 내재화하고 부패방지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청렴으로 뛰는 여러분이 GPPC의 심장입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청렴이 기관 운영의 핵심 동력임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청렴 표어 공모전 시상식 ▲반부패 청렴정책 및 주요 사례 특강으로 구성됐다.

올해 처음 진행된 표어 공모전은 직원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었으며, 수상작은 향후 공사의 청렴 홍보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청렴 강의에는 외부 전문 강사가 초청돼 공공기관의 청렴 의무와 반부패 정책의 중요성을 다뤘다. 공사 직무와 연관된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해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
 
경기평택항만공사 김석구 사장(사진 첫번째줄 왼쪽에서 3번째)은 “청렴은 단순한 규율 준수를 넘어 공공기관의 존재 이유이자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으로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윤리적 책임경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박한솔 기자 hsolpark@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