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23 14:26

강봉균 KDI원장 "하반기 경기전망 불확실"

(서울=연합뉴스) 한승호기자 = 강봉균(康奉均)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은 23일 "한국은행 발표처럼 1.4분기 GDP(국내총생산)가 작년 4.4분기에 비해 올라간 것은 분명하지만 하반기 경기 전망은 불확실하다"고 말했다.
강 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국가경영전략연구원 `수요정책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국제수지도 1.4분기에 흑자를 이어가는 등 상반기까지는 걱정할 필요가 없으나 하반기에는 상황을 예측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경제에 대해 `빠른 속도로 반등할 것'과 `그렇지 않다'라는 평가.분석이 팽팽하게 엇갈리고 있다"며 "개인적인 견해로는 그렇게 빨리 회복할 것 같지는 않다"고 전망했다.
강 원장은 또 기업구조조정과 관련, "작년 후반기 정부의 부실기업 다루는 속도가 다소 느렸고 서둘렀으면 1천포인트까지 갔던 종합주가지수가 덜 떨어질 수도 있었을 것"이라며 "정부가 이제는 심각한 문제의식을 갖고 있는 만큼 앞으로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Ibn Al Abbar 04/01 04/06 KMTC
  • PYEONGTAEK SHEK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tinental 04/05 04/14 Dongjin
    Dongjin Continental 04/06 04/14 H.S. Line
    Pacific Beijing 04/12 04/21 H.S.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