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19:03

UPA-울산해양경찰서, 육상전원공급설비로 年 온실가스 80t 감축 목표

온실가스 배출 감축 업무협약…공동사업 진행


울산항만공사(UPA)는 울산해양경찰서와 온실가스 감축 외부사업 추진하고자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UPA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난해 취역한 방제 13호함(사진)이 부두에 계류할 때 연료를 쓰지 않고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육상전원공급설비(AMP)를 설치했고, 방제 13호는 연간 약 80t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것으로 예상된다.

AMP는 항만에 정박 중인 배에 필요한 전기를 육상에서 공급하는 설비다. 온실가스 감축 외부사업은 온실가스 감축 의무가 없는 배출시설에서 자발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한 경우 감축량을 배출권으로 인정받아 거래할 수 있는 제도다.

양 기관은 정부의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적극 이행하고자 이번 협약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따른 수익금은 울산항 발전, 사회공언 등 공익적인 목적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UPA 변재영 사장은 “지속가능한 환경의 조성은 모두가 협력해야 성공할 수 있는 과업”이라며, “공공기관으로서 다양한 분야 및 기관과 협력해 기후환경 위기를 헤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UPA는 이번 사업 외에도 태양광 전력 생산을 통해 감축한 온실가스를 배출권으로 확보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온실가스 감축 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Tokyo 03/09 03/31 T.S. Line Ltd
    Asl Qingdao 03/11 03/26 KPS Shipping
    Sea Oriental 03/15 03/21 Sea-Trans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07 04/01 ESL
    Pancon Glory 03/11 04/16 ESL
    Pegasus Unix 03/14 04/27 ESL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3/06 03/20 Wan hai
    Interasia Tactic 03/06 03/21 Wan hai
    Ts Tokyo 03/10 03/31 T.S. Line Ltd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roto 03/06 03/11 Heung-A
    Pegasus Proto 03/06 03/11 Sinokor
    Sawasdee Sunrise 03/06 03/12 Sinokor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Gaya 03/14 04/12 Interasia Lines Korea
    Nyk Isabel 03/16 04/14 PIL Korea
    Interasia Engage 03/16 04/18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