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17:07

여수해수청, 안전한 바다길 조성 '앞장'

항로 직선화, 수심 확보 등 연안항로 위험요소 개선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선박 통항이 잦은 연안항로의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개선해 보다 안전한 해상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한 사업을 다방면으로 추진하고 있다.

해상교통 안전과 항만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광양항 묘도수도 항로 직선화 사업은 지난해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오는 2031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 발주를 진행하고 있다. 

광양항 선박안정성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광양항 제품부두 전면항로의 항로 폭과 수심을 확대하는 사업도 진행한다.

연평균 약 13건의 부표 충돌사고가 발생하는 광양항 율촌3투기장 전면항로 인근 해역을 대상으로, 등부표 2기에 조명을 설치하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야간이나 악천후 시에도 항로 식별이 쉬워져 선박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거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광양항 입·출항 선박이 집중되면서 사고 우려가 컸던 광양항 깊은 수심항로 제1구간 북단에 대해 삼여암초를 준설해 기존 440m 항로 폭을 620m(약 1.4배)로 확장했으며, 이후 관련 법 개정(좌표 변경)을 추진 중이다. 

이번 항로 확장으로 대형 선박의 교행과 통항이 한층 안전해 질 걸로 관측된다.

여수해수청은 “앞으로도 항로 여건 변화와 위험요소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안전한 해상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행정적 기술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여수광양=최영현 통신원 kycyh@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Xiamen 03/17 03/30 KMTC
    Kmtc Xiamen 03/17 03/30 KMTC
    Hochiminh Voyager 03/18 03/28 Heung-A
  • BUSAN FUZH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8 03/26 04/02 Wan hai
    Wan Hai 288 03/26 04/02 Wan hai
    Wan Hai 289 04/02 04/09 Wan hai
  • BUSAN PUERTO QUETZ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Wan Hai A02 03/19 04/21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