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31 09:22

금강산 관광사업협상 일부 진전

(서울=연합뉴스) 주용성기자 = 정부 당국자는 30일 "김윤규 현대아산 사장과 강종훈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서기장간 금강산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상(22-28일)이 아무런 성과없이 끝났으나 협의과정에서 북측의 태도변화를 시사하는 일부 진전은 있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관광대가 지급방식 조정, 육로관광 허용, 관광특구 지정 등에 대해 북측에서 일부 구체성이 있는 언급을 했다"며 "정부로서는 북측의 태도변화에 대해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현대와 북측이 금강산 관광 사업 정상화를 위해 계속 협의해야 하는데다 북측의 입장 변화 가능성을 배제하기 힘들어 현단계에서 그 내용을 밝힐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금강산 관광사업 활성화에 대한 북측의 입장이 명확하게 드러나기 전에 정부가 금강산 관광사업을 지원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