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6월26일부로 김석훈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조사관을 국장으로 승진시켜 목포지방해양안전심판원장에 임명했다.
김석훈 목포해심원장은 1968년생으로 광주고와 한국해양대학교 항해학과(42기)를 졸업했다.
1995년 7급 경력채용으로 공직에 입문해 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선체관리지원과장, 해양수산부 선원정책과장,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조사관 등을 역임했다.
김석훈 원장의 임기는 2029년 6월까지 3년간이다.
한편 공석이 된 중앙해심 조사관에는 동해해양안전심판원 박형영 수석조사관이 임명됐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