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컨테이너선사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는 7월부터 유럽역내 컨테이너선 항로 AD1(Adriatic Service 1)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튀르키예 알리아가와 그리스 피레에프스 기항을 중단해 정시 운항률을 끌어올린다.
변경되는 일정은 코퍼-베네치아-안코나-다미에타-코퍼 순이다.
7월2일 코퍼에 입항하는 <미토065>(Mito 065)호부터 변경된 일정을 소화한다.
ONE 관계자는 “운항 정시율 등의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려고 노선 개편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