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2-28 09:00

[ ’96년도 貿公 해외무역관장회의 국내서 개최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朴鎔道)는 지난달 22일 박재윤 통상산업부장관, 무공사장, 전세계 해외무역관장 및 해외파견 상무관이 참석한 가운데 96년도 해외무역관장회의를 개최했다.
㎸歐? 위한 전략을 개발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貿公은 밝혔다.
가 성장과 발전에 관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병 역할을 수행하는 무역관장들의 역할과 분발이 어느때 보다 절실히 요구된다』고 말했다.
貿公은 해외무역관장회의를 지난 75년도 이후 미주, 중남미, 유럽, 동유럽, 중동아프리카, 아시아, 대양주지역등 권역별로 나눠 매년 해외에서 개최해 왔다.
해외무역관장회의를 통해 전세계에서 직접 경험한 생생한 정보와 지식을 정부와 업계를 상대로 직접 전하함으로써 국내 업계가 WTO출범에 따른 세계 경제 및 무역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금년에는 국내에서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회의는 무역관장회의가 무공만의 대내 행사로 끝나지 않고 관련업계를 직접 참여시켜 회의성과를 극대화시키고 회의내용을 많은 업계에 알릴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뒀다고 밝혔다.
지난달 22일 개최된 전체회의에 이어 27일까지 개최된 지역별 전략주제를 토의한 지역별회의, 서울과 지방에서 개최되는 업계와의 회의는 주로 업계가 참여하는 회의로 진행됐다.
안을 마련하기 위해 심층토의를 벌렸다.
? 더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코자 참여업체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들을 청취하여 현지 지원에 적극 반영시킬 방침이다.
轢낯炸맙〉? 참가했다.
1천여개 지방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각 지방 특성에 맞는 다양한 주제하에 지방업게의 전략시장 진출 및 지방의 세계화지원, 지방특화산업 육성, 외국사례 전파, 자매결연도시와의 교류확대방안등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한편 각거점별 설명회를 통해 정부의 통상·산업정책, 국내 경제현황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고 회의를 통해 세계 주요 시장별 진출전략 및 현장체험을 관련업계에 설명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Ren Jian 27 03/23 04/12 ESL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