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08 09:55

국내 유일의 서부아프리카 DIRECT SERVICE

2001년5월1일 부로 동북 아시아의 해운 시장 비중 축소로 기존 WEST AFRICA SERVICE LINE들이 SINGAPORE TRANSHIPMENT로 전향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선사 DELMAS LINE이 한국 내 화주 만족을 위하여 예전과 변함없이 국내 유일하게 DIRECT SERVICE로 1,200TEU급 SEMI-CONTAINER선 월 3척을 부산항에 고정투입하고 있으며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로 침체화 되어가는 한국/서 아프리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그 결과, DELMAS LINE의 선복량 증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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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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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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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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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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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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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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