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08 09:55

국내 유일의 서부아프리카 DIRECT SERVICE

2001년5월1일 부로 동북 아시아의 해운 시장 비중 축소로 기존 WEST AFRICA SERVICE LINE들이 SINGAPORE TRANSHIPMENT로 전향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선사 DELMAS LINE이 한국 내 화주 만족을 위하여 예전과 변함없이 국내 유일하게 DIRECT SERVICE로 1,200TEU급 SEMI-CONTAINER선 월 3척을 부산항에 고정투입하고 있으며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로 침체화 되어가는 한국/서 아프리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그 결과, DELMAS LINE의 선복량 증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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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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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Teno 08/18 09/05 HMM
    Ren Jian 27 08/18 09/08 Sinokor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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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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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Kmtc Incheon 08/19 08/30 KMTC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 BUSAN NEW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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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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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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