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14 17:09

동춘항운, 백두산항로 활성화지원 요청

백두산항로 운항사업자측인 동춘항운(대표 백성호)에서 해양부에 항로 활성화 지원요청을 해옴에 따라 해양부는 활성화대책을 검토하고 있다. 동춘항운은 속초항만 부지사용료 면제(사용부지 2618평, 연간사용료 1억2천만원), 국제여객터미널에 대한 사유재산권 인정, 속초항의 관세법상 개항장 지정등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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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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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IHANOUK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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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11/05 11/21 Wan hai
    Wan Hai 325 11/12 11/28 Wan hai
    Ever Verve 11/19 12/04 Evergreen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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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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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l Charisma 11/10 11/23 HMM
    Hyundai Supreme 11/11 11/23 HMM
    Msc Denisse X 11/23 12/08 MSC Korea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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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Lautoka Chief 12/04 01/01 Hyopwoon
  • BUSAN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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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Lautoka Chief 12/04 01/01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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